자기자본 뜻
자기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 남는 부분을 의미한다. 회계 기준으로 볼 때의 자본(equity)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 지분으로 정의한다. 기본적인 관계는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또는 자기자본 = 자산 - 부채로 표현할 수 있다. 자기자본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또는 자본금과는 다르다. 자기자본 뜻 /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기자본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전체 자산에서 갚아야 하는 부채를 제외하고 남는 부분이다. 단어의 뜻부터 찾아보자. 자기자본은 한자로는 自己資本( 自 스스로 자, 己 몸 기, 資 재물 자, 本 근본 본), 영어로는 Total Equity 이다. 자기자본 自己資本( 自 스스로 자, 己 몸 기, 資 재물 자, 本 근본 본) Total Equity 굳이, 단어를 해석해 보면 자신의 재산 중 근본이 되는 재물 정도로 볼 수 있다. 다른 의미로는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 남는 잔여지분이다. ( 같은 말이다. ㅋ ) 자기 자본을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또는 회계의 기본 관계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만약, 회사의 자산이 10억 원이고 부채가 6억 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산 10억원 부채 - 6억원 자기자본 4억원 이 경우 회계상 자기자본은 4억 원이다. 위에서 나온 4억원은 자기자본이 회사 통장에 들어 있는 현금 4억 원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산에는 현금뿐 아니라 매출채권, 재고자산, 건물, 토지, 기계장치 등 여러 종류의 자산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