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블로그 스팟의 시작 | 구글 도움말 보기 방법
구글 블로그( 블로그스팟 )은 운영하는 것은 블로그 운영 중 가장 난이도가 높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경험한 분들은 구글 블로그를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는 것을 추천하기도 한다.
과거와는 다르게 AI 검색이 강화되고, 구글 검색에서 제외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지치는 경우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구글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면 네이버 블로그가 상대적으로 쉽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구글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와는 다르게 편의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미 구글 블로그에 능한 경험자들의 글들이 절실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다만, 이런 절실함을 조금은 해결해 줄 것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메뉴얼을 한번쯤은 읽어보는 것을 권장하며,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경험자들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AI를 사용해 메뉴얼이 뜻하는 것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더욱이 구글 블로그의 경우 SEO 최적화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템플릿 공부가 필요할 수 있다.
- [보기] 구글 블로그 스팟 도움말 보기
구글 블로그의 목적
구글 블로그를 선택하고 키워가는 목적이 뭘까?
티스토리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많겠지만, 혹독하다.
티스토리의 꾸준함도 구글 블로그에선 그 방법론이 통하지 않는다.
구글 블로그의 목적은 애드센스라는 꿀단지일 것이다.
검색노출만 많이 되면, 티스토리에서 했던 것들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이 혹독하다.
여기서 돈을 버는 것은 정말 어렵다. 라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다.
구글 블로그를 하는 목적은 부업 또는 본업에 해당하는 애드센스라는 수익이 클 것이다.
이런 애드센스라는 수익을 위해서라면 구글 블로그는 워드프레스와 함께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이지만, 그 이상의 신경을 많이 써야 할 수도 있다.
구글 블로그의 설정을 공부해야 하고, SEO도 공부해야 하며, 구글에서 보내주는 키워드와 네이버의 키워드 도구를 적극 활용해야 겨우 검색유입이 이루어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어느정도 검색유입의 혈이 뚫린다.
구글 블로그로 발생하는 수익이 목적이라면,
먼저, 구글에서 제공하는 설명서를 읽어보자.
편의성과 템플릿의 SEO 한계
구글 블로그의 사용법은 다양하지만, 구글 블로그의 SEO의 한계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들어난다.
편의성은 네이버 블로그보다 못하고, 티스토리보다 불편하다.
그럼에도 구글 블로그가 최근 관심을 받는 것은 티스토리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도 있다.
또한, 자유도가 높고, 템플릿의 xml 코드를 알고 있다면, 커스터마이징을 사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진 웹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다.
자유도가 높다는 것은 내 마음대로 이것저것 고치고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지만, 반대로 손이 많이 가고, 공부할 내용이 생긴다는 것과 같다.
그렇기에 구글은 별도의 도움말을 제공하며 사용자 스스로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찾아보면, 구글 블로그는 사용자 편의성과 SEO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사용자들은 학습 가이드와 튜토리얼 또는 템플릿을 별도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물론, 만족할만한 수준의 편의성과 템플릿은 가격이 비싸거나, 상대적으로 저렴해도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
구글 블로그 도움말 살펴 보기
먼저 구글 도움말을 살펴보자.
구글 블로거의 도움말을 보기 위한 URL은 `https://support.google.com/blogger`이다.
구글 블로거의 도움말 화면에 접속하면 몇 개 안되는 항목들이 나오지만, 메뉴를 클릭하고, 상세 내용을 보면 꽤 많은 내용을 볼 수 있다.
![]() |
| 구글 블로거 도움말 목록 |
구글 블로거를 시작할 때 다른 블로그나 영상 등의 이미 앞서간 사람들의 경험을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설명서 정도는 읽어보자.
내용이 어렵다면 구글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면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구글 블로거의 테마나 레이아웃을 변경하고 싶다면, 블로그 디자인 변경 메뉴는 필수이다.
도움말 공부와 AI활용, 할루시네이션 제거하기
구글 블로그에 익숙해지기 위한 도움말의 공부는 도움은 되겠지만, 난해할 수 있다.
오히려, 공개된 영상 등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그럼에도 좀 더 자세한 정보와 쉬운 설명에는 2% 부족한 경우들도 생길 것이다.
이럴 때, AI를 활용해 보자.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는 상세하고 자세하며 쉬운 설명을 줄 것이다.
( 단점은 TMI와 스압이 많아진다. )
독서와 책읽기에 거부감이 없다면 AI가 주는 답변의 내용은 부담이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경우 조심해야 할 경우들이 생긴다.
AI 들의 환경 증상으로 생기는 생성형 답변의 오류인 할루시네이션 ( Hallucination ) 이다.
AI 답변 또한 확률과 통계에 근거한 생성형이기 때문에 오류들이 생긴다.
( 공개된 정보성 정보까지 변경해 버린다. 조심해야 된다. )
AI 답변의 환각증상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할루시네이션 금지, 출처 표기,` 등의 프롬프트를 같이 사용하면 교차검증은 수월해 진다.
구글 블로그의 도움말을 읽어 볼 때도 마찬가지로 위의 할루시네이션 금지 프롬프트를 추가하면 조금은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어 줄 것이다.
구글 블로그 학습 로드맵 만들기
구글에서 제공하는 도움말을 봐도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렵다.
번역이 차이도 있지만, 편의성과 거리가 있는 구글 블로그의 버튼이나 메뉴 위치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
차라리, AI의 도움을 받아 로드맵 또는 커리큘럼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 구글 블로그를 익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다.
완전한 새로운 초보자( perfectly Newbie )를 위한
구글 블로거 ( blogspot ) 학습 로드맵 만들기.굳이, 초보자를 언급했고, 영어로 perfectly newbie 란 단어를 언급했다.
초보자를 조금 강하게 언급한 이유는 AI가 프롬프트의 단어를 인식하고, 답변을 좀 더 상세하게 얻기 위함도 있다.
단점이라면 내용이 장황하게 많아질 수 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