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나이 종류 / 만나이, 연나이, 세는나이

전통적인 한국식 나이는 `만 나이, 연 나이, 세는 나이`로 3종류가 있으며,
2023년 `만 나이` 사용을 법령으로 정하였다.
법령으로 만 나이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한국식 나이는 해외에서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고무줄식으로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법령으로 정한 부분도 있지만,
사회적으로는 흔히 말하는 `족보`가 꼬이기도 한다.
암묵적인 사회적인 룰도 적용되는 부분도 있고, 친구 사이가 아니라면
보통 주민등록번호 또는 생일을 기준으로 묻고 답하는 경우가 흔하다.

한국식 나이 종류
Korean Age System

.

  • 만 나이
    - 2023년 6월 이후 법적 기준.
    - 태어난 날 : 0살.
    - 생일이 지날 때 마다 +1살.
  • 세는 나이
    - 태어난 날 : 1살.
    - 새해 +1살.
  • 연 나이
    - 전통적 방식.
    - 태어난 날 : 1살.
    - 현재 년도 - 태어난 년도.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귀문과 혼문 뜻 어떤 영(靈)들이 드나드는 문

윈도우 캡쳐 이미지 자동 저장 위치 찾기

구글 스프레드시트 행 높이 크기 조절하는 방법

Featured Post

유가증권 뜻과 종류

이미지
유가증권은 재산적 가치가 있는 권리를 표시한 증권으로, 일정한 재산권을 증명하거나 그 권리를 이전, 행사하기 위해 사용되는 문서를 뜻한다. 즉, 유가증권은 금전적 가치가 있으며 거래나 양도가 가능한 권리를 나타내는 증권이다. 유가증권의 대표적인 종류에는 주식, 채권, 수표, 어음 등이 있다. 주식은 기업의 자본을 구성하는 지분을 나타내는 증권으로, 보유자는 주주로서 배당을 받거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채권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자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증권으로, 일정 기간 후 원금과 약정된 이자를 지급받을 권리를 나타내며, 국채, 지방채, 회사채 등이 대표적이다. 어음은 일정한 금액을 정해진 날짜에 지급하겠다는 약속 또는 지급을 위탁하는 증권이며, 수표는 발행인이 금융기관에 일정 금액을 지급하도록 지시하는 증권이다. 유가증권은 재산적 권리를 증명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증권을 통칭하며, 투자, 자금조달, 결제 등 다양한 경제활동에 이용된다. 유가증권 뜻과 종류 ▣ 유가증권 단어의 뜻 유가증권(有價證券, Securities)은 재산적 가치가 있는 권리나 투자자의 권리를 나타내는 증권이다. 한자로는 有價證券( 有 있을 유, 價 값 가, 證 증거 증, 券 문서 권 )이며, 영어로는 Securities이다. 문자 그대로 풀어보면 `가치가 있는 권리를 증명하는 증서`라 할 수 있다. 유가증권은 금전이나 재산상의 권리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과거에는 종이 형태의 증권이었지만, 지금은 전자등록 방식으로 권리를 기록하고 거래하는 경우도 많다. 유가증권은 크게 주식, 채권, 어음, 수표 등이 있다. 주식은 회사에 대한 지분을 나타내고, 채권은 국가, 기업 등이 자금을 빌리고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발행한다. 어음과 수표는 일정한 금액의 지급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증권이다. 유가증권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권리를 나타내며 거래,이전할 수 있도록 만든 증권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유가증권 단어의 뜻 ▣ 유가증권 종류 유가증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