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의 뜻과 특징 / 뜨거운 불을 가진 산

화산은 땅 속의 마그마 등의 것들이 지표면을 뚫고 나와 쌓여 만들어진 하나의 산을 말한다.
땅 속 깊은 곳에는 가스와 마그마가 채워져 있고, 지각의 어떤 활동으로 지표면의 약한 부분을 뚫고 나와 퇴적물을 쌓게 된다.
이것들이 쌓이고 쌓여 산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화산의 크기가 클 수록 당시 화산폭발의 위력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백두산, 한라산, 제주도의 현재 모습으로 과거 화산폭발의 규모가 상당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화산
화산

화산의 뜻와 특징
뜨거운 불을 가진 산

일년에 한두번은 지진에 대한 소식을 보거나 듣는다. 굳이 보려고 하지 않아도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는 어쩔 수 없이 보게 만든다.
지진이 일어나면 화산활동도 같이 일어나는 경우들이 있다.
화산의 분화구 밑에 있는 마그마방에 마그마가 가득 채워진 상태로 지진활동이후 화산의 약한 틈을 타 폭발하는 것이다.
근처는 막대한 피해를 입고, 하늘은 화산이 분출한 연기 및 분재로 항공 및 통신들이 불통이 되는 일을 겪기도 한다.
지진이 아니더라도 화산활동은 스스로 일어나기도 하는데 지금도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화산이 있는가 하면 죽은 듯 조용한 화산도 있다.

화산이란 단어를 보자.

화산은 한자로는 火山 ( 火 불 화, 山 메 산 ) 이고, 영어로는 volcano 라 한다.
산 아래 뜨거운 불과 같은 것을 담고 있는 산을 의미한다.
뜨거운 불과 같은 것은 마그마와 가스 등으로 채워진 마그마방을 뜻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모든 화산이 어떤 영향으로 무조건 폭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화산들도 있다.
사전적 의미를 다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화산이란 땅속에 있는 가스, 마그마 등을 품고 있으며 지표면의 약한 틈을 뚫고 나와 지표면에 쌓여 만들어진 산을 말한다.
우리가 잘 알고 산 중에 백두산과 한라산, 후지산이 있다.

종류

화산 밑에는 뜨거운 마그마 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가스와 마그마가 채워져 있거나, 빈 공간일수도 있다. 혹은 점차 채워지는 곳도 있다.
마그마방이 채워진 상태로 화산이 지면이 어떠한 영향을 받으면 화산폭발을 일으킨다.
하지만, 모든 화산이 폭발을 일으키는 아니다.
꾸준히 활동하는 화산이 있는가 하면 휴식기 접어든 화산도 있으며, 활동을 멈춘 화산도 있다.
화산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사화산 / 死火山 / extinct volcano
    - 이미 활동을 멈춘 화산, 향후에도 활동의 징후가 없을 수 있다.
  • 휴화산 / 休火山 / dormant volcano
    -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징후도 없지만, 향후 미래에 언젠가 활동할 수 있다.
  • 활화산 / 活火山 / active volcano
    - 현재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화산, 수시로 연기를 뿜거나 마그마를 분출한다.
  • 해저화산 / 海底火山 / submarine volcano
    - 해저 밑에 생긴 화산. 뜨거운 마그마의 분출이 바닷물의 수압과 만나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다.
  • 화산섬 / 火山島 / high island 또는 volcanic island
    - 해저에서 생긴 화산이 폭발하고 용암, 화산재 등의 분출물이 쌓여 하나의 섬으로 만들어진 것.
    보통 작은 섬들이 모인 군도를 이룬다.
    제주도는 대표적인 화산섬으로 당시 화산폭발의 규모가 상당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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