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의 뜻 / 그래프가 교차하며 상황이 바뀐다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는 비교대상이 되는 그래프가 서로 교차하며 상황이 바뀐 이후의 형태를 보여주는 단어이다.
손해와 이득이란 2개의 비교대상이 되는 그래프가 있을 때 서로 그래프가 교차되어 손해가 이득보다 많다면 데드크로스이고, 이득이 손해보다 많다면 골든크로스이다.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는 주로 주식용어로써 자주 사용되지만, 인구수를 비교할 때와 지지율을 판단할 때도 사용된다.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의 뜻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의 뜻
그래프가 교차하며 상황이 바뀐다

뉴스를 자주 봤거나 주식을 조금 공부해 보았다면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란 말을 들어 봤을 수 있다.
이 둘의 단어는 주식과 관련된 뉴스나 소식지에서 많이 보이는데 알고보면 여러 곳에서 사용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를 얘기한다.
다른 분야의 경우 실적, 인구수, 수입과 지출 등에서도 사용된다.
특히 인구수에 대한 뉴스 기사를 보면 골든크로스보다는 데드크로스란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

뜻과 의미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의 의미를 살펴보자.
크로스는 영어로 교차를 의미하며, 데드는 죽음, 골든은 금을 의미한다.
데드는 손해의 의미가 강하고, 골든은 이익적인 의미가 강하다.
통계와 같은 어떤 지표를 그래프로 표시할 때 비교되는 대상이 2가지가 있다.
만약, 손해의 의미를 가진 그래프와 이익의 의미를 가진 그래프가 서로 교차하여 손해가 이익보다 많은 경우 데드크로스가 하고, 이익이 손해보다 많은 경우 골든크로스라 한다.

  • 데드크로스
    그래프가 교차하며 손해가 이익보다 많은 경우
  • 골득크로스
    그래프가 교차하여 이익이 손해보다 많은 경우

주식에서의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

주식에서의 이동평균선 3가지 종류가 있다.
20일선 60일선 120일선으로 각각 단기이동평균선(20일), 중기이동평균선(60일), 장기이동평균선(120일) 이라 한다.
이동평균선은 수치가 말한대로 하나의 평균치를 가르키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일선 / 단기이동평균선
    20일동안의 평균 주가
  • 60일선 / 중기이동평균선
    60일동안의 평균 주가
  • 120일선 / 장기이동평균선
  • 120일동안의 평균 주가

주식의 경우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를 이동평균선에 대입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주식의 이동평균선에 의한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동평균선과 데드크로스, 골든크로스
이동평균선과 데드크로스,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 이동평균선들이 교차한 이후
    20일선이 60일선 아래로 하락하는 경우
    60일선이 120일선 아래로 하락하는 경우
    20일선이 120일선 아래로 하락하는 경우
  • 골든크로스
    - 이동평균선들이 교차한 이후
    20일선이 60일선 위로 상승하는 경우
    60일선이 120일선 위로 상승하는 경우
    20일선이 120일선 위로 상승하는 경우

여러 사례

데드크로스와 골든크로스는 주식 분야 이외에서도 사용된다.
인구수나 지지율, 회사의 매입 매출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크게 보면 이익이 되는 부분과 손해가 되는 부분이 교차했을 때의 반응으로 단어를 유추할 수 있다.

사례별 데드크로스, 골든크로스
사례별 데드크로스,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 인구수 / 사망률이 출생률보다 많을 때
    - 지지율 /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을 때, 또는 상대 후보보다 지지율이 낮아질 때
    - 실적 / 매입이 매출보다 많을 때
    - 기타
  • 골든크로스
    - 인구수 / 출생률이 사망률보다 많을 때
    - 지지율 /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많을 때, 또는 상대 후보보다 지지율이 높아질 때
    - 실적 / 매출이 매입보다 많을 때
    - 기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귀문과 혼문 뜻 어떤 영(靈)들이 드나드는 문

윈도우 캡쳐 이미지 자동 저장 위치 찾기

포토피아 모자이크 효과 만들기 인터넷 포토샵 사용

Featured Post

ETF 뜻과 종목 보기 방법

이미지
주식 투자는 증권계좌에 돈을 넣어두고, 회사들의 주식을 매수, 매도하는 방식으로 차입금으로 수익을 올리는 투자 방식이다.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렵다. 주가가 올라갈 회사를 찾아야 하고, 주가에 맞는 금액으로 매수해야 하고,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 뉴스를 많이 보면 힌트가 보인다고 하지만, 개별적으로 모든 회사를 보는 것은 어렵다. 기업들을 개별적으로 하나씩 분석하기 어려운 경우 ETF를 생각해 볼 수 있다. ETF를 간단히 언급하면, 여러 가지의 주식이나 채권 등의 자산을 하나의 상품에 담아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금융상품이다. 당연히,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예금자보호는 되지 않으며, 반드시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반드시 안전한 것도 아니다. ETF마다 지수, 구성 종목, 운용 방식, 비용, 환율 영향과 위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ETF 투자방법 ▣ ETF 무엇 ?? 단어의 뜻 ETF에 대한 뜻은 여러 주식이나 채권 등의 자산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 거래소에 상장한 투자상품을 뜻한다. 영어로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상장지수펀드`이다. 일반 펀드처럼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으면서도, 주식처럼 증권시장 운영 시간에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코스피200 ETF를 매수하면 코스피200 지수를 구성하는 여러 기업에 간접적으로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포스팅하는 시점( 2026.07.20 ) 주목받는 ETF는 미국 S&P 500, 반도체, 인공지능, 배당주, 채권, 금 등이 있다. ETF를 투자하는 방법으로 먼저 증권계좌를 개설을 한 후,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ETF의 추종지수, 구성종목, 운용보수, 거래량, 위험등급 등을 확인한 뒤 주식과 같은 방식으로 매수 주문을 넣는 것이다.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기보다 일정 금액을 나누어 정기적으로 매수하면서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