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리 계산법 공식과 계산기 사용하는 법

은행의 금리계산을 할 때 알아야 할 것이 단리와 복리이다.
단리는 원금에 대한 이자를 계산하는 금리 계산방법으로 복리와는 다르다.
이자를 포함하여 계산하는 복리가 아닌 이자를 제외한 오로지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발생한다.

1.금리 이자계산의 단리란

통장에 들어있는 금전 또는 금액에 대해서만 은행의 금리에 따른 약정된 이율만큼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즉, 일정한 기간의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며, 이자에 이자로 계산하는 복리와 다르다.
원금과 이율의 변동이 없다면 일정 기간 발생하는 이자율은 언제나 같게 된다.

2.단리를 계산하는 공식과 계산법

단리를 계산함에 있어 중요한 개념은 일정기간 이자를 제외한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율이 발생한다는 점에 있다.
이자 P , 원금 S , 기간 N , 이율 R 이라고 할 때,
이자 계산식은 P = SNR 이고, 이자 = 원금 X 기간 X 이율 을 말한다.

  • P = SNR
  • 이자 = 원금 × 기간 × 이자

단리법에 의한 이자 계산식은 B = ARN 이고,
원리합계 = 원금 X ( 1 + 이자율 X 기간 ) 이 된다.

  • B = ARN
  • 원리합계 = 원금 × ( 1 + 이자율 × 기간 )

미래가치를 둔 이자 계산식은 FV = PV X [ 1 + ( R X N ) ] 이고,
미래가치 = 현재가치 X [ 1 + ( 수익율(이율) X 투자기간 ) ] 이 된다.

  • FV = PV × [ 1 + ( R × N ) ]
  • 미래가치 = 현재가치 × [ 1 + ( 수익률(이율) × 투자기간 ) ]

3.단순 이자 계산 ( 연단위 )

원금 1,000,000원, 기간은 12개월, 이율 1.3% 라고 가정했을 때,
이자 P = 원금 S X 기간 N X 이율 R 일 경우
13,000 원 = 1,000,000원 X 1 X 1.3 / 100 이 된다.

  • 원금 1,000,000원 / 기간 12개월 / 이율 1.3%
  • P = SNR
  • 이자 = 원금 × 기간 × 이율
  • 13,000 = 1,000,000 × 1 × 1.3 ÷ 100

4.단리법 계산 ( 연단위 )

원금 1,000,000원, 기간은 12개월, 이율 1.3% 라고 가정했을 때,
원리합계 S = 원금 A × ( 1 + 이자율 R × 기간 N ) 일 경우,
1,013,000 원= 1,000,000원 × ( 1 + 1.3 ÷ 100 × 1 ) 이 된다.

  • 원금 1,000,000 / 기간 12개월 / 이율 1.3%
  • S = ARN
  • 1,013,000 = 1,000,000 × ( 1 + 1.3 ÷ 100 × 1 )

5.미래가치에 대한 단리 계산 ( 연단위 )

원금 1,000,000원, 기간은 12개월, 이율 1.3% 라고 가정했을 때,
미래가치 FV = 현재가치PV X [ 1 + ( 수익율 R X 투자기간 N ) ] 일 경우,
1,013,000 원= 1,000,000원 X [ 1 + ( 1.3 / 100 X 1 ) ] 이 된다.

  • 원금 1,000,000원 / 기간 12개월 / 이율 1.3%
  • FV = PV × [ 1 + ( R × N ) ]
  • 1,013,000 = 1,000,000 × [ 1 + ( 1.3 × 100 X 1 ) ]

기간이 12개월이지만 연단위로 계산된다면 원금에 대한 이자율은 단리의 경우 원금에 대한 경우만 계산된다.
그렇기에 약정 기간 12개월이더라도 1이 된다.

단리 이자 계산기
단리 이자 계산기

6.단리 계산기 이용하는 방법

위의 계산식을 보더라도 비슷하지만 뭔가 어렵고 복잡스럽다.
공부하는 차원에서 알아두면 좋지만, 그럼에도 어려울 수 있다.
위의 계산식은 단순히 이자과세 등을 제외한 단순 수식에 대입한 식이다.
단리 계산식의 경우 많은 계산기가 존재한다.
실제 은행에서 제공하는 금리와 다를 순 있지만, 비슷한 근사치는 볼 수 있다.

  1. 검색포털 다음, 네이버 등에서 단리 계산기 로 검색한다.
  2. 금액, 기간, 이자율 등을 입력후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3. 이자율과 지급액을 확인한다.
단리 이자 계산기
단리 이자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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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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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 남는 부분을 의미한다. 회계 기준으로 볼 때의 자본(equity)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 지분으로 정의한다. 기본적인 관계는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또는 자기자본 = 자산 - 부채로 표현할 수 있다. 자기자본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또는 자본금과는 다르다. 자기자본 뜻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재산 ▣ 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기자본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전체 자산에서 갚아야 하는 부채를 제외하고 남는 부분이다. 단어의 뜻부터 찾아보자. 자기자본은 한자로는 自己資本( 自 스스로 자, 己 몸 기, 資 재물 자, 本 근본 본), 영어로는 Total Equity 이다. 자기자본 自己資本( 自 스스로 자, 己 몸 기, 資 재물 자, 本 근본 본) Total Equity 굳이, 단어를 해석해 보면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재산 정도로 볼 수 있다. 다른 의미로는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 남는 잔여지분이다. ( 같은 말이다. ㅋ ) 자기 자본을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또는 회계의 기본 관계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만약, 회사의 자산이 10억 원이고 부채가 6억 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산 10억원 부채 - 6억원 자기자본 4억원 이 경우 회계상 자기자본은 4억 원이다. 위에서 나온 4억원은 자기자본이 회사 통장에 들어 있는 현금 4억 원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산에는 현금뿐 아니라 매출채권, 재고자산, 건물, 토지, 기계장치 등 여러 종류의 자산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기자본과 자본금 자기자본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자본금이 같이 떠오른다. 비슷해 보이는 단어지만, 전혀 다른 의미이다. 자본금은 자기자본을 구성하고 있는 하나의 요소이며, 자기자본은 재무상태표에서 여러 자본 항목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