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M세대 Z세대

MZ세대는 최근에 나온 말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이들의 특징은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환경에 거부감이 없다. 어릴 때부터 이미 겪어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종이와 연필보다는 스마트폰이 편하고 신문보다는 인터넷이 편하다. 그럼에도 이들의 과거의 것을 신기해 하고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MZ세대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MZ세대

1. MZ세대 - 디지털환경에 익숙한 M세대 Z세대

밀레니얼세대의 M과 Z세대의 Z을 합쳐서 MZ세대라 한다.

M세대는 1980년대부터 출생한 사람들을 말하고 Z세대는 2000대 초반 출생한 사람들을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환경에 노출되고 자연스럽게 몸에 익힌 것이 특징인 세대들이다.

그렇기에 신기술이 나오더라도 거부감이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정보화바다에 이미 노출된 세대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과거 세대의 정보량보다 정보습득이 빠르다.

오히려 투자 등에도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들을 보이기도 한다.

2. M세대와 Z세대

M세대와 Z세대는 어쩌면 비슷한 시기의 사람들일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10년의 차이가 있다.

세대간의 격차 또한 있지만 같은 점이 있다면 디지털문화에 익숙하다는 것이다.

궁금한 것은 검색만으로 빠르게 답을 찾고 지식을 쌓는 세대들이기도 하기 떄문에 트렌드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정보의 노출에 쉬웠던 세대였던 만큼 과거의 신문이나 도서관 등에서 얻는 지식습득보다 빠르게 정보를 찾는다.

그렇기 떄문일까.

투자, 부동산 등의 영역에서도 두각을 보인다.

3. 거부감없는 디지털환경

어릴 때부터 디지털환경에 노출된 세대들이다.

게임방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모바일환경까지 초창기부터 함께한 세대들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기술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도리어 자신의 불편함이 있다면 인터넷으로 먼저 검색을 하고 정보를 얻는 것을 우선하기도 한다.

편한 방법보다는 검색위주의 삶이 되는 경우들도 있다.

동일한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을 찾고 방문하며 정보를 교류하기도 한다.

4. 다양한 관심도

마케팅에서도 MZ세대는 중요한 타겟층으로 정하고 있다.

발로 뛰고 눈으로 보는 문서를 뒤지는 과거와 달리 인터넷을 통해 편하게 정보를 얻고 자료를 정리한다.

주식투자부터 부동산, 패션, 음식, 엔터테인먼트까지 방안에서 누워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즐기기도 한다.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얻고 취합하고 즐기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다.

그래서일까?

이들에게 정보습득을 위한 하나의 도구 중 가장 효율적인 것이 SNS이다.

5. 역량강화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부에 관심이 많은 세대이기도 하다.

희생보다는 합당한 보상을 원하고 자신의 역량강화에 투자를 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물론, 위의 말에는 많은 어패가 있다.

과거 세대의 어른들도 분명히 그랬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정보의 습득이 과거보다 빠르고 공유가 빠른 세대라는 것은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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