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반려견 종류 크기 -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영상 컨텐츠로써 많은 사랑을 받는 것 중 하나는 반려견으로 보입니다.
반려견의 종류는 크게 몸무게로 3가지로 나뉩니다.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나뉘며 작을 수록 민첩하고, 클수록 의젓합니다.
영상으로나마 자주 보게 되기도 하지만, 만질 수 없고, 직접적 교감을 할 수 없는게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강아지 반려견 종류와 크기
강아지 반려견 종류와 크기

1.강아지 반려견 / 종류 크기

반려견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으로 나뉩니다.
무게만큼 덩치가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하지만, 성격 또한 다 다릅니다.
작은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각기 다른 성격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합니다.
옛날에는 많이 키웠는데, 지금은 사정상 그러지 못하는게 아쉬울 때가 너무 많습니다. 

1.1.소형견 10kg 미만

다 자란 성견의 몸무게가 10kg 미만인 반려견입니다.
말티즈, 포메라니안, 치와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작은 만큼 같이 이동하기에 편하고 활기찬 아이들이 많습니다.

1.2.중형견 10kg 이상 25kg 미만

다 자란 성견의 몸무게가 10kg 이상 25kg 미만인 반려견입니다.
보더콜리, 시바견, 비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소형견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활기찬 아이들이 많습니다.
빌라, 아파트 등에서 키우시는 분들도 많지만, 야외에서의 활동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최소한 아침 30분 저녁 30 또는 하루 한번은 운동을 시켜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1.3.대형견 25kg 이상

다 자란 성견의 몸무게가 25kg 이상인 반려견입니다.
덩치도 크기에 점잖은 것이 특징.
반려견이 반갑다고 달려들면 사람의 경우 그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든리트리버, 말라뮤트, 도베르만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아파트의 경우 좁은 공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넓은 공간에서 키우는 것과 수시로 산책을 해 줘야 하는 것을 권장하는 견종이기도 합니다.

2.장점 단점

사람도 성격이 다 다르고, 반려견의 성격도 다 다릅니다.
덩치가 클수록 흥분도가 낮고. 덩치가 클수록 운동량이 많기에 관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당연히 사회화훈련과 배변훈련, 교육 등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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