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이고 쉽게 때 밀기 | 효과 단점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할 때 때밀이 타올을 이용하여 때밀기를 하면 시원합니다.

한국사람이라면 유독 박박 미는데 특유의 시원함 때문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때 밀기를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오히려 상처나 나며 좋지 않은 결과가 있습니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고 합니다.

때 밀기 / 효과와 단점
때 밀기 / 효과와 단점

1. 때 밀기 정말 좋은가

때 밀기를 할 때 박박 문지르면 때가 나옵니다.

좋게 말해 각질, 각질을 벗겨내면 시원하고 상쾌해 집니다.

하지만, 너무 박박 문지르면 각질이 아닌 피부까지 벗겨져 상처가 나기도 합니다.

단점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목욕탕의 세신사 분들께 물어보면 그 분들이 답을 줍니다.

부드럽게 살살 여러번 문지른다.

2. 그럼 언제 때 밀기를 해야 되는가

피부과 분들의 경우 자주 밀지 말고 아주 가끔 밀어도 된다고 합니다.

샤워는 3분에서 5분 길어야 15분을 넘기지 말도록 하며, 충분히 몸에 물을 적신 후 비누로 거품을 충분히 내고 몸을 닦아도 벗겨진다고 합니다.

각질은 물에 닿아 불리면 녹거나 잘 떨어지기 때문.

간혹 상처에 난 딱쟁이 같은 생채기 등이 미지근한 물에 불린 후 잘 떨어지는 것이 그런 이유.

정 밀고 싶다면 1년에 한두번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3. 그럼에도 시원하게 밀고 싶다.

목욕을 하고 샤워를 할 때 때 밀기를 하지 않으면 답답함에 오히려 박박 문지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때 밀기를 힘을 들이지 않고 하려면 때 타올에 비누거품을 충분히 묻힌 후 살살 여러 번 문지르라고 합니다.

시원함은 있으면서 벗겨질 때는 벗겨집니다.

4. 시원하고 편하게 때 밀기 하고 싶다.

우리는 이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목욕을 위한 세신용품도 각양각색으로 많습니다.

15분의 짧은 샤워를 하더라도 뭔가 벗겨내고 시원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런 제품들을 찾으면 되는데 이게 또 쉽지 않습니다.

상처없이 시원하게 때 밀기 할 수 있는 때타올 이라던가.

뿌리기만 각질제거할 수 있는 때 스프레이 라던가.

종류는 많습니다.

때비누와 때밀이타올을 한세트로 판매하는 곳도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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