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택시 스마트호출 일반호출 탄력요금제 차이

카카오 택시 호출앱에서 택시를 빨리 잡기 위한 스마트호출 요금이 변경되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탄력요금제로 바뀌었으며, 스마트호출 이용시 빈택시가 많으면 호출비용은 없지만 빈택시가 적어질수록 호출 요금이 올라가는 형식입니다.

카카오 택시 스마트호출 탄력요금제
카카오 택시 스마트호출 탄력요금제

1.일반호출과 스마트호출 차이

카카오 택시 앱 이용시 택시를 호출하는 경우 일반호출은 추가비용없이 가까운 곳의 빈택시를 호출하는 것이지만 스마트호출은 과거 1000원의 추가비용으로 빠르게 택시를 호출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이번에 카카오모빌리티는 수요와 공급이란 점에 착안하여 스마트호출 요금을 변경하였습니다.

택시를 호출하는 지역의 빈택시가 많다면 스마트호출시 추가비용이 없지만 빈택시가 없을 경우 스마트호출시 추가비용은 증가합니다.

2.스마트호출과 수요와 공급

수요는 택시를 이용하는 고객이고 공급은 택시입니다.

수요는 필요한 사람, 공급은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 또는 제조사라고 했을 때 제품의 가겨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으면 가격은 올라가고 수요가 공급보다 적으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택시와의 관계로 연결짓는다면 자신이 택시를 이용해야 할 지역에서 스마트호출을 이용해 택시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빈택시가 많으면 ( 수요 < 공급 ) 스마트호출 비용은 0원일 수 있으며, 

빈택시가 적으면 ( 수요 > 공급 ) 스마트호출 비용은 5000원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3.탄력요금제과 수익구조

당 지역에서 스마트호출시 빈택시의 공급에 따라 가격은 0원에서 5000원까지입니다.

만약, 빈택시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호출 이용시 5000원까지의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호출비용이라고 해서 회사가 전부 가져가는 것이 아닌 카카오모빌리티와 택시기사분의 고정비율로 수익이 배분되게 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 택시기사 = 40% : 60%

4.이용자의 패널티 주의

스마트호출의 탄력요금이 적용되어 이미 시행중이기도 하지만, 이용자는 패널티에 조심해야 합니다.

스마트호출로 택시를 호출했을 경우 배차완료 후 1분이 지난 후 취소하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2000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뜻하지 않게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해당 기사분께 빨리 연락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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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노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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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노믹스(Sanaenomics) 는 일본의 정치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이다. 핵심은 ` 책임 있는 적극 재정 `을 바탕으로 정부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경제성장과 소득 증가를 도모하는 것이다. 경제안보, 반도체, AI, 에너지, 방위, 인재 육성 등의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중시한다. ` 적극 재정 `이란 단어는 느낌적인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총리실 홈페이지 를 찾아보면 ` 積極財政(적극재정) `은 정부가 경제성장이나 투자 촉진 등을 위한 정부 주도의 지출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재정정책을 뜻하는 것 같다. `責任ある(책임 있는)`이라는 표현은 단순한 무제한 지출이 아니라 성장과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하겠다는 정책적 의미를 담고 있다. ( 음 ~ 뭐 ~ 좋은 의미로 해석하자 ~ 쩝 ~ ) 사나에노믹스 ▣ 사나에노믹스 뜻 사나에노믹스( Sanaenomics )는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高市早苗 ) 총리가 추진하는 경제, 재정 정책을 뜻한다. 다카이치의 이름인 `Sanae`와 경제학, 경제정책을 뜻하는 `Economics`를 결합한 말로, 다카이치 총리의 경제정책에 대한 명칭을 의미한다. 다카이치는 2021년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자신의 기본 경제노선을 `뉴 아베노믹스(New Abenomics)`라고 설명하면서 정부 주도의 대담한 금융완화, 기동적인 재정지출, 위기관리 투자와 성장투자를 주요 축으로 제시했다. 2026년 다카이치 내각의 경제, 재정 운영의 핵심은 `책임 있는 적극재정(責任ある積極財政)`이기도 하다. 일본 정부가 일본의 잠재성장률을 낮추는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로 국내 투자 부족으로 보고 있다. 민간만으로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분야에 일본 정부가 적극적으로 투자를 촉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경제안보, 식량안보, 에너지, 자원안보, 의료, 국토강인화, 사이버보안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위기관리 투자`와 AI, 반도체, 조선 등 첨단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성장투자`를 민관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