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비 사용가능 항목 계절별 개인 보호 안전 장구 챙기기

안전관리비는 산업안전관리비라 하여 산업재해의 예방을 위해 법령으로써 규정하여 이행에 필요한 비용을 말한다.

안전관리비에는 직접비, 간접비, 노무비를 합한 금액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재료비도 포함한다.

야외에서 주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한 개인보호장구도 안전관리비로 구입할 수 있다.

계절별 안전관리비 사용가능 항목
계절별 안전관리비 사용가능 항목

1.계절별 개인보호장구

덥거나 추울 경우 개인보호장구를 미쳐 준비하지 못하였더라도 사용자는 근로자에 안전보호장구를 지급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들 외에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계절별로 지급하는 것들이 있다.

여름의 경우 아이스팩, 쿨토시, 목토시, 햇빛가리개 등이 속하고, 겨울의 경우 핫팩 목도리 등이 속한다.

2.안전관리비에 속하지 않는 것

작업 편의를 위한 헤드렌턴이나 안전조끼는 안전관리비에 속하지 않는다.

다만, 야간 또는 도로주변의 위험작업시 근로자의 보호가 필요한 용도라면 안전관리비로 구입할 수 있다.

안전관리비에 속하고 속하지 않는 기준이 모호할 수 있지만 국토부 혹은 노동부의 내용을 보면 근로자의 안전과 보호의 의무가 있는 도구는 안전관리비에 속할 수 있다.

3.폭염과 코로나19

야외에서 작업을 주로 하는 근로자의 경우 폭염에 고통을 받을 수 있다.

폭염시 오후시간대에는 주로 작업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수분인 물과 휴식을 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작업을 해야 될 수도 있기에 기타사항으로 한시적으로 안전관리비를 사용할 수 있기도 하다.

연이은 더위와 폭염일 경우 냉장고, 냉동고, 제빙기, 개인지급생수 등의 임대비용을 포함할 수 있고, 코로나19의 감염예방을 위해 야외작업시 필요한 손소독제, 체온계, 마스크, 열화상카메라 등도 한시적으로 안전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귀문과 혼문 뜻 어떤 영(靈)들이 드나드는 문

윈도우 캡쳐 이미지 자동 저장 위치 찾기

구글 스프레드시트 행 높이 크기 조절하는 방법

Featured Post

사나에노믹스 / 일본 경제 정책 / 책임있는 적극 재정 = 위기관리 투자 + 성장 투자

이미지
사나에노믹스(Sanaenomics) 는 일본의 정치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이다. 핵심은 ` 책임 있는 적극 재정 `을 바탕으로 정부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경제성장과 소득 증가를 도모하는 것이다. 경제안보, 반도체, AI, 에너지, 방위, 인재 육성 등의 분야에 대한 투자를 중시한다. ` 적극 재정 `이란 단어는 느낌적인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총리실 홈페이지 를 찾아보면 ` 積極財政(적극재정) `은 정부가 경제성장이나 투자 촉진 등을 위한 정부 주도의 지출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재정정책을 뜻하는 것 같다. `責任ある(책임 있는)`이라는 표현은 단순한 무제한 지출이 아니라 성장과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하겠다는 정책적 의미를 담고 있다. ( 음 ~ 뭐 ~ 좋은 의미로 해석하자 ~ 쩝 ~ ) 사나에노믹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책임 있는 적극 재정 경제 정책 ▣ 사나에노믹스 뜻 사나에노믹스( Sanaenomics )는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高市早苗 ) 총리가 추진하는 경제, 재정 정책을 뜻한다. 다카이치의 이름인 `Sanae`와 경제학, 경제정책을 뜻하는 `Economics`를 결합한 말로, 다카이치 총리의 경제정책에 대한 명칭을 의미한다. 다카이치는 2021년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자신의 기본 경제노선을 `뉴 아베노믹스(New Abenomics)`라고 설명하면서 정부 주도의 대담한 금융완화, 기동적인 재정지출, 위기관리 투자와 성장투자를 주요 축으로 제시했다. 2026년 다카이치 내각의 경제, 재정 운영의 핵심은 `책임 있는 적극재정(責任ある積極財政)`이기도 하다. 일본 정부가 일본의 잠재성장률을 낮추는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로 국내 투자 부족으로 보고 있다. 민간만으로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분야에 일본 정부가 적극적으로 투자를 촉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경제안보, 식량안보, 에너지, 자원안보, 의료, 국토강인화, 사이버보안 등을 대상으로 하는 `위기관리 투자`와 AI,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