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마일스톤 튜토리얼 뜻과 차이 | 계획 목표 방법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면, 로드맵, 마일스톤, 튜토리얼이란 단어를 보게 된다.
느낌적으로 알겠는데, 굳이 찾아야 정확한 이해가 될 듯 하지만,
우리네 바쁜 삶 속에 이런 여유가 있을까?
( 즐똥하는 사색의 시간에 검색은 사치 ㅋ )
지금같은 AI 시대에 검색의 생활화는 더욱 편해졌지만, 그럼에도 굳이 찾으면 나름 지식 도파민을 조금은 채울 수 있다.
로드맵, 마일스톤, 튜토리얼은 비슷해 보이지만, 단어의 차이가 있다.
결론부터 언급하면,
로드맵은 계획,
마일스톤은 목표,
튜토리얼은 방법을 뜻한다.
이걸 문장으로 만들어 보자.
어떤 계획에 대한 로드맵을 세우고,
일정에 대한 마일스톤을 정한 후,
방법에 대한 튜토리얼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럴듯한 문장이 하나 나왔지만, 로드맵, 마일스톤, 방법에 대한 표현은 이게 전부이다.
일단 느낌부터 가져가자.
단어의 뜻을 찾아보자
로드맵, 마일스톤, 튜토리얼에 대한 단어를 찾아보자.
이 단어들의 느낌은 모두 비슷한 느낌을 가진다.
단어들의 뜻을 찾아보면 차이점을 명확히 알 수 있다.
먼저,네이버 사전을 사용해 단어의 뜻을 찾아 보았다.
- 로드맵 / Roadmap
- 지도, 지침, - 마일스톤 / Milestone
- 단계, ( 돌로 세워진 이정표 ) - 튜토리얼 / Tutorial
- 사용 지침
사전의 뜻을 봤을 때 희미한 단어의 느낌들이 조금은 선명해 진다.
로드맵( Roadmap )은 지도, 마일스톤( Milestone )은 어떤 이정표, 튜토리얼( Tutorial )은 지침서란 의미를 가진다.
실제로 어떤 지역으로 이동할 때,
지도 ( Roadmap ) 이 있다면 정해진 목표 지점까지 가는 방향을 정할 수 있고,
이정표 ( Milestone ) 는 목표 지점까지 가는 중간 지점을 정하고, 과정을 점검하고, 가지고 있는 자원을 검사할 수 있다.
튜토리얼 ( Tutorial ) 이 있다면, 목표 지점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방법론이 필요할 수 있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목표 설정은 로드맵 ( Roadmap ) 이 되고,
중간 점검은 마일스톤 ( Milestone ) 이 되고,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필요한 방법론은 튜토리얼 ( Tutorial )이 될 수 있다.
단어의 차이
- 로드맵 > 마일스톤 > 튜토리얼
굳이 차이점을 언급하면 내림차순으로 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단어의 뜻을 찾아보면서 그 차이점도 이미 언급했다.
로드맵( Roadmap )은 `목표`,
마일스톤( Milestone )은 `단계`,
튜토리얼( Tutorial )은 `방법론` 정도로 풀이할 수 있다.
RPG와 같은 스토리가 있는 게임들의 경우 영어 자막이 있는 경우 이런 단어들이 자주 사용된다.
로드맵을 표시하며 지도에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목표 미션을 제시한다.
지도에서 마일스톤이 표시되면 지점에 도착하면 다음 단계를 위한 스토리에 대한 힌트와 장비들을 얻을 수 있다.
이전 단계에서 얻은 힌트와 장비들의 튜토리얼을 보고 사용 방법들을 익히며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다.
정리해 보면,
로드맵은 목표, 마일스톤은 단계, 튜토리일은 방법론을 뜻한다.
개념적으로 표현해 보자
로드맵, 마일스톤, 튜토리얼을 개념적으로 적용하면, 아마도 아래와 같을 것이다.
로드맵 > 마일스톤 > 튜토리얼
목표를 정하고, 중간 점검을 하며 필요한 방법론은 찾고 익히게 될 것이다.
아마도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프로젝트 일정표로 만들면 항목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
게임으로 보면 지도 UI가 가장 적합할 것이며,아래와 비슷한 느낌일것이다.
일정표를 만들어 보자
로드맵( Roadmap ), 마일스톤( Milestone ), 튜토리얼( Tutorial )에 대한 개념이 조금 알 것 같다.
그렇다면, 일정표를 만들어 보자.
일정표는 회사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정 등을 기록하고 결과를 보고,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이다.
목표( 로드맵 )을 잡았다면 일정 기간( 마일스톤 )에 따라 중간 점검을 할 수 있다.
진행을 하면서 필요한 지식 또는 기술이 있다면 설명서( 튜토리얼 )을 참고할 수 있다.
이런 일련의 일정표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 회사 다니면 거의 매일 보는 일정 문서 )
아래는 AI로 만들어 달라고 해 보았다.
위의 내용은 일정표이며 로드맵, 마일스톤, 튜토리얼에 대한 내용을 모두 표시하였다.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로드맵은 계획,
마일스톤은 중간 목표,
튜토리얼은 필요한 기술 또는 설명서
와 같은 역할들을 한다.
위의 내용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또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하면 보기 편한 일정표 하나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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