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통장 버리기 폐기 방법 | 뒷면 마그네틱 제거, 개인정보 파쇄와 분쇄

은행에 가서 계좌를 개설하면, 종이 통장을 받게 된다.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은행은 종이 통장을 발급한다.

통장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 보통 1년 뒤에 통장을 버린다.

버릴 때는 그냥 버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통장을 가위로 자르거나 분쇄하여 버리는 분들도 있다.

통장에는 개인정보가 있기 때문인데, 통장 첫번째 페이지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적인 개인정보와 통장 뒷면에 있는 마그네틱 스티커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

만약, 이런저런 이유로 통장을 버리기 위한 폐기가 부담스럽다면 차라리 은행에 가면 된다.

가볍게 통장 정리하고, 잔액 확인하고, 이월하고 새로운 통장 만들면서 은행에 얘기하면 알아서 폐기해 준다.

안전하게 통장 버리기
안전하게 통장 버리기

사용하지 않는 통장이 쌓인다.

과거에 비해 지금은 통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누구나 은행 계좌는 가지고 있고, 당연히 통장 또한 가지고 있다.

다만, 통장은 관심이 없다.

지금의 경우 카카오뱅크 또는 토스 뿐만 아니라 모든 은행은 인터넷 뱅킹이 되기 때문에 통장이란 존재는 관심이 소홀해 진다.

은행을 100% 믿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종이 통장을 근거의 자료 또는 징빙 자료로써 사용한다.

굉장히 무서운 사람들인데, 통장에 찍힌 숫자와 인터넷 조회시 나오는 숫자가 다르다면 고객센터로 직행하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통장의 관심은 아마도 계좌 개설할 때 뿐,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집안 또는 회사의 서랍장 구석에 있을 것이다.
( 개인 정보를 생각하면 통장의 보관은 잘해야 된다. )

투자 또는 돈의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통장을 보통 4개 정도 가지고 있을 것이겠지만, 관심이 사라지면 이 통장들 또한 관심이 사라질 것이다.

본인의 경우 ??

바람 쐬러 일주일에 한번 가까운 은행 ATM에 가서 통장 정리를 하며, 의미없는 통장은 분쇄하거나 또는 은행에서 폐기했다.

은행에서 통장 관리 후 공간이 없다면 창구에서 새로운 통장을 제공받아도 된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통장이 쌓이는 것은 마찬가지겠지만 말이다.

통장에 기재된 개인 정보들

은행에서 제공받은 종이 통장이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중요한 정보가 있다.

통장의 속 첫페이지와 뒷면에 주목하자.

통장의 첫페이지에는 내 개인정보와 싸인 혹은 도장이 찍혀있는데, 통장의 소유권에 대한 주장을 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다.

통장의 뒷면 마그네틱에는 데이터 형태로 내 개인정도가 저장되어 있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만약, 은행 창구에서 통장을 새로 발급받기 위한 요청을 할 경우 은행 직원은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을 과감하게 떼고 통장 폐기를 시작한다.

은행 직원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도가 크다는 것이다.

당연히, 통장의 마그네틱 부분이 파손되면 통장의 1페이지의 개인정보가 적혀있다고 해도 통장의 사용은 할 수 없고,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통장 첫 페이지의 개인정보 즉, 계좌번호와 도장 혹은 싸인의 부분은 가시적인 부분으로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지금같이 AI가 발달한 시대에 사진을 찍고 약간의 수정은 어렵지 않을 정도,

그렇기에 지금의 통장은 상대적으로 쓰임새가 많이 줄었지만, 그럼에도 은행에서 계속 발급하는 이유가 있다면 증빙 자료로써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통장의 보관 기간 - 최소 5년

종이 통장 또한 보관 기관이 있다.

다만, 은행과 사업자의 경우 최소 5년 ~ 권장 10년의 보관을 하도록 하고 있다.

통장이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국세기본법에 정해진 장부 또는 증빙서류에 해당된다.

증빙서류로써 효력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 통장이기도 하기 때문에 은행과 사업자의 경우 보관기한이 정해진다.

다만, 개인 또는 비사업의 경우 선택사항이 될 수 있고,
돈에 진심인 사람들의 경우 통장의 보관은 정갈하다.

마그네틱 제거 - 통장 뒷면을 보자

통장을 폐기할 때 가장 먼저 제거하는 부분이다.

보통 검은색의 스티커 형태로 붙어 있는데, 통장의 정보가 데이터로 보관되어 있다.

통장을 폐기해야 하는데, 은행을 가지 못할 경우라면 최소한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 스티커를 제거하면 된다.

힘으로 손톱으로 뜯으면 쉽게 떼어진다.

은행에 방문한 후 창구에서 통장 폐기를 요청할 경우,
거의 모든 은행원은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을 먼저 제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만큼, 통장을 폐기하는 방법 중 하나가 마그네틱 스티커 제거일 수도 있다.

당연하겠지만, 통장의 마그네틱 스티커를 제거하면 통장으로써의 기능은 끝난 것과 같으며,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통장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통장 1페이지 통장 정보 폐기하기

통장을 버리기 위한 폐기 방법으로 통장 1페이지에 적힌 정보를 파쇄하는 방법이다.

가위 또는 파쇄기를 사용하면 된다.

통장의 1페이지에는 개인정보와 함께 계좌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더욱이, 아주 중요한 도장 또는 싸인이 표기되어 있다.

가시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더욱이, AI가 발달한 세상에 지금의 통장 1페이지에 있는 정보의 노출은 위험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통장을 버릴 경우,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을 제거할 수도 있지만, 1페이지에 적혀있는 정보를 파기하기 위해 최소한 1페이지 만큼은 가위 등으로 파쇄 또는 분쇄하고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은행에서는 마그네틱만 제거하던데 ???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겠지만, 은행의 경우 한꺼번에 수거하여 파쇄기에서 통장을 분쇄하며 파기한다.

만약, 개인이 사용하지 않는 통장을 버려야할 경우, 통장 1페이지 만큼은 가위 등으로 짤게 잘라 파쇄하고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을 제거하고 버리면 된다.

파쇄와 분쇄

파쇄와 분쇄는 어떤 것을 잘게 잘라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잘게 자른 만큼 보기 어렵고, 복구 또한 어렵다.

통장의 가치는 법적으로 증빙자료로써 보관기한을 정하고 있다.
( 은행과 사업자 그 이상에 준하는 자격으로 통장을 사용하는 경우, 개인은 미해당이며 권고사항. )

통장을 버리기 위해 1페이지의 정보는 타인의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가위나 파쇄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여기에 있다.

통장을 폐기하고 버리기 위해서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작업이라면,
통장 전체를 가위로 세로 가로 형태로 잘라 쓰레기통에 버리면 되며,
이를 눈으로 확인하면 마음은 더욱 편해질 것이다.

은행에서 폐기 하기

어쨌든, 직접 통장을 폐기하는 것이 귀찮은 경우, 은행에 가면 된다.

바람도 쐴 겸 외출도 할 겸, 겸사겸사 은행에 방문하는 것이다.

은행에 가서 통장에 대한 정보를 다시 확인하고, 재발급을 요청할 수 있다.

통장을 재발급 받으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통장은 폐기를 요청할 수 있다.

폐기를 요청하면, 은행 직원은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을 제거하고, 별도의 공간에 통장을 버릴 것이다.

폐기되는 통장을 모아 한꺼번에 파쇄기에 넣고 통장을 폐기하기 때문.

차라리 은행에 가서 통장에 대한 정보부터 금리 또는 상품 등에 대해 상담에 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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