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남은 약 버리기 폐기 하는 방법

먹지 못한 약들은 유통기한이 지나고 폐기해야 한다. 이런 약들은 가까운 약국 또는 병원, 지자체나 보건소로 갖다 주면 된다. 여의치 않다면 폐의약품 수거함에 넣는 방법도 있다. 약은 화학물에 가깝기에 종량제 쓰레기 봉투나 변기 등에 버리는 경우 뜻하지 않은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 있다. 약은 질병을 치료하는 유익한 것이기도 하지만, 환경적인 측면에선 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지난 남은 약 버리기 폐기 하는 방법
유통기한 지난 남은 약 버리기 폐기 하는 방법

유통기한 지난 남은 약 버리기 폐기 하는 방법

올해도 어김없이 피부 때문에 병원을 자주 방문했다.
아토피가 재발했기 때문이다. 날이 덥고 피부에 열감이 생기면 가려움이 생기는데 어쩔 도리가 없다.
해마다 더운날이면 아토피 때문에 병원에 자주 가게 되니 실수로 약을 먹지 않아 남는 경우들이 발생했다.
작년에 먹다 남은 약을 상자에서 찾았는데 평소같으면 그냥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겠지만 최근 어떤 뉴스를 보고 차마 그러지도 못하겠다.
약은 화학물의 일종으로 가급적이면 따로 분류하여 가까운 약국 또는 지자체, 보건소에 갖다 주면 된다고 하지만 일부에선 받아주지 않는다고도 한다.
어떻게든 버려야 하는데 곤혹이다.

약들이 남았다.

해마다 피부과를 가지고 그놈의 식후 30분 때문에 먹지 못하는 경우들이 생긴다.
지금은 식후 그냥 먹어 치운다.
처방받은 약은 어떻게든 다 먹어야 질병이 완치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약상자에 들어있는 잊고 복용하지 못한 약들이 있기에 이것들은 어떻게든 버려야 할 것인데 그냥 버리면 안된다는 말이 있다.
피부에 와닿지 않지만 일단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
또한, 과거의 약을 6개월이상 보관하고 있다면 효능도 떨어지기에 가급적 먹지 못한 약들은 버리는 것이 맞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가급적이면 시기를 놓친 오래된 약들과 같은 의약품들은 별도의 수거함에 넣는 것을 권장한다.

그냥 버리자니 신경쓰인다.

약은 화학품의 일종이다.
이런 약품들이 그냥 버려지면 어떻게 될까하는 영상들이 여럿 있다.
주로 환경오염을 얘기하는데 만약,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담긴 약들은 일부는 매립이 되고 다른 일부는 소각이 된다.
소각이 되면 괜찮지만 매립이 되는 경우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고 식물이 먹고, 동물도 먹을 수 있는 문제들이 발생한다.
우리가 먹는 식재료 또한 오염될 가능성이 있기에 가급적이면 먹지 못하여 오래된 약들은 별도의 수거함에 넣도록 국가에서도 권장하고 있다.
수거함이 보이지 않는다면 가까운 약국이나 지자체, 보건소 등에 갖다주면 된다고 하는데 이것도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다.

어떻게 버려야 하나

바쁜 일상 먹지 못한 약들이 있고, 오랜동안 보관되어 잊어먹었다면 언젠가는 눈에 보이기 마련이다.
이런 약들은 일단 포장지는 뜯지말고 그대로 모아두자.
액상으로 된 약들은 뚜껑을 꽉 닫고, 모아두도록 하자.
이렇게 모은 약들을 시간이 날 때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 또는 지자체로 가져다 주면 된다.
하지만, 약국은 지역마다 많지만 보건소나 지자체로 가기에는 거리도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수 있는 불편함도 있다.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경우 수거함이 있을 수도 있으니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물어보도록 하자.
있으면 다행이지만 없을 경우 가까운 약국으로 가져가는 것이 현명하다.

수거함을 찾아보자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의약품 수거함도 찾아보면 잘 보이지 않는다.
혹시 모르니 빌라 혹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 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찾아보자.
배터리와 의류 수거함이 있는데 의약품 수거함이 있을 수도 있다.
만약 없다면 가까운 지자체 또는 보건소, 약국에 가져다 주면 된다.
그럼에도 의약품 수거함의 위치를 알고 싶다면 공공데이터 포털 ( 데이터목록 |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에서 찾을 수 있다.
검색어는 지역+폐의약품 수거 로 지정하여 검색하면 되며, 지역은 자신이 거주하는 곳으로 수정하여 검색하면 된다.
검색결과에서 csv 로 된 파일을 내려받아 엑셀 프로그램으로 열어보자.
의약품 수거함이 있는 곳을 목록으로 볼 수 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귀문과 혼문 뜻 어떤 영(靈)들이 드나드는 문

윈도우 캡쳐 이미지 자동 저장 위치 찾기

구글 스프레드시트 행 높이 크기 조절하는 방법

Featured Post

주식 레버리지 ETF 뜻

이미지
주식 레버리지 ETF는 특정 주가지수나 벤치마크의 `일일 수익률을 일정 배수로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이다. 2배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가 하루 1% 상승하면 비용 등을 제외하기 전 약 2% 상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레버리지 ETF는 매일 투자 노출을 재조정하기 때문에 여러 날 보유한 결과가 기초지수의 전체 기간 수익률을 단순히 2배 또는 3배 한 값과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주식 레버리지 ETF는 시장 변동성이 높을수록 차이가 커질 수 있다. 주식 레버리지 ETF란 ETF( 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는 투자상품이다. 레버리지 ETF( leveraged ETF )는 기초지수나 벤치마크의 움직임을 일정 배수로 확대해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나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기초지수 가 하루 동안 1% 상승 한다. 2배 레버리지 ETF 는 같은 날 약 2% 상승 하는 것을 목표 로 한다. 기초지수 가 하루 동안 1% 하락 한다. 2배 레버리지 ETF 는 같은 날 약 2% 하락 하는 것을 목표 로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 하루 `이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 또는 벤치마크의 ` 일일 성과의 배수 `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실제 수익률은 운용비용, 추적오차 등의 원인으로, 목표 배수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레버리지 배수에는 1.5배, 2배, 3배 등 다양한 구조가 존재하며, 여러 레버리지 ETP에서 1.5배, 2배, 3배와 같은 배수 구조가 사용된다고 설명한다. 레버리지 ETF를 아주 간단하게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 주식 레버리지 ETF는 정해진 기간( 하루 )의 수익률을 일정 배수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ETF이다. ` 주식 레버리지 ETF 주식 레버리지 ETF의 추종 레버리지 ETF에서 추종 이란 ETF의 수익률이 정해진 기초지수 또는 기준지표의 움직임을 일정한 배수로 따라가도록 운용하는 것 을 말한다. 레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