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가교환 / 세상에 공짜는 없다 / 얻고 싶다면 대가를 지불해라

세상의 이치 중 등가교환의 법칙이 있다. 경제학에서 유래된 용어지만 인류가 필요한 것을 얻고 교환하는 시기부터 등가교환은 이루어 졌다.
얻고자 하면 지불해야 한다. 얻은게 있다면 잃는게 있다.
반대로 잃은 것이 있다면 새롭게 얻어지는 것이 있다.
흑과 백이 있듯이 등가교환은 무형이든 유형이든 교환이란 단계를 거치며 그에 상응하는 대가 또한 교환이 된다는 세상의 진리처럼 작용하는 것을 말한다.

등가교환 / 얻고 싶다면 대가를 지불해라
등가교환 / 얻고 싶다면 대가를 지불해라

등가교환 세상에 공짜는 없다
얻고 싶다면 대가를 지불해라

세상이 지닌 불변의 가치 중 하나가 있다면 하나를 얻으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다.
굳이 줄이자면 하나를 얻고 하나를 잃고, 하나를 버리면 다른 하나를 얻는다.
세상의 여러가지 이치 중 하나이다.
이런 철학적인 단어는 등가교환이란 용어로 자주 사용되기도 한다.
등가교환은 본래 경제학에서 나온 용어지만,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덕분에 유명해지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일까.
등가교환은 경제학에서 사용되기 보다는 지금은 인터넷상에서 개개인마다 철학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단어의 뜻과 의미

먼저 등가교환이란 단어의 의미를 찾아보자.
등가교환은 한자로는 等價交換 ( 等 무리 등, 價 값 가, 交 사귈 교, 換 바꿀 환) 영어로는 exchange of equivalents 으로 표현한다.

  • 등가교환
  • 等價交換 ( 等 무리 등, 價 값 가, 交 사귈 교, 換 바꿀 환)
  • exchange of equivalent

즉, 같은 크기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어떤 것을 대등한 값어치를 하는 다른 것과 교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어떤 것의 의미는 상품 또는 물건이 될수도 있고 화폐가 될 수도 있다.
등가교환이란 단어가 나온 유래는 경제학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지만 마르크스 경제학과 애덤스미스 국부론에서 언급되고 있다.
이 내용이 철학적인 의미를 담아 사람마다 여러가지로 언급되고 있다.
잠깐 언급한 경제학에서 말하는 등교교환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 애덤스미스의 등가교환
    모든 상품과 서비스는 생산에 투입된 노동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자본주의의 시장경제는 등가교환에 의해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 마르크스의 등가교환
    자본주의에서 노동자가 노동력을 제공하는 받는 급여로써 등가교환이 성립된다.
    단,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에서 불평등이 생길수 있다.

비유적인 표현들

이런 등가교환은 경제학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사례에서 볼 수 있다.
소설, 영화 등 애니메이션에도 나온다.
어떤 것을 얻고자 할 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해야 되는 포괄적인 개념을 등가교환이라 볼 수 있다.
옛날에는 물물교환의 형태로 등가교환이 성립했다고 하면, 지금은 화폐로써 등가교환이 성립된다.
철학적인 측면에서도 인생을 등가교환으로 비교하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중

무언가의 희생없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대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등가교환이다. !!! 내 인생 절반 줄 테니까 네 인생도 절반 줘 !!!

드라마 눈이 부시게 중

우리가 무언가를 갖고 싶으면 그 가치의 무언가를 희생해야 된다.
당장 내일부터 나랑 삶을 바꿔 살 사람
내가 너희들처럼 취직도 안되고 빚은 산더미고 여친도 안생기고 답도 없고 출구도 없고 내나 니네 인생을 살 테니까
니네는 나처럼 편안히 주는 밥 먹고 지하철에서 자리양보도 받고 하루종일 자도 누가 뭐라고 안하는
내 삶을 살아
당연한 것이 오히려 엄청난 것

구미호뎐 중

계약을 깨뜨리려 하지 말고 꼬인 것을 풀 생각을 하거라.
명심해라. 모든 계약은 등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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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 남는 부분을 의미한다. 회계 기준으로 볼 때의 자본(equity)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 지분으로 정의한다. 기본적인 관계는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또는 자기자본 = 자산 - 부채로 표현할 수 있다. 자기자본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또는 자본금과는 다르다. 자기자본 뜻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재산 ▣ 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기자본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전체 자산에서 갚아야 하는 부채를 제외하고 남는 부분이다. 단어의 뜻부터 찾아보자. 자기자본은 한자로는 自己資本( 自 스스로 자, 己 몸 기, 資 재물 자, 本 근본 본), 영어로는 Total Equity 이다. 자기자본 自己資本( 自 스스로 자, 己 몸 기, 資 재물 자, 本 근본 본) Total Equity 굳이, 단어를 해석해 보면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수한 재산 정도로 볼 수 있다. 다른 의미로는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 남는 잔여지분이다. ( 같은 말이다. ㅋ ) 자기 자본을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또는 회계의 기본 관계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만약, 회사의 자산이 10억 원이고 부채가 6억 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자산 10억원 부채 - 6억원 자기자본 4억원 이 경우 회계상 자기자본은 4억 원이다. 위에서 나온 4억원은 자기자본이 회사 통장에 들어 있는 현금 4억 원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산에는 현금뿐 아니라 매출채권, 재고자산, 건물, 토지, 기계장치 등 여러 종류의 자산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자기자본 뜻 / 자기자본 = 자산 - 부채 자기자본과 자본금 자기자본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자본금이 같이 떠오른다. 비슷해 보이는 단어지만, 전혀 다른 의미이다. 자본금은 자기자본을 구성하고 있는 하나의 요소이며, 자기자본은 재무상태표에서 여러 자본 항목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