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폭염경보 기준 | 미리 확인하고 온열질환 대비하기

연이은 무더위로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계속 알림으로 울리고 있습니다.

무더위는 온열질환의 원인이기도 하기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울리면 가급적 실외에 나가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같은 폭염이지만 단계가 있기에 미리 확인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1. 폭염주의보

우리나라의 무더위는 초복 중복 말복 혹은 대서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무더위가 가장 더울 때입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의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2일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알림으로 국가에서 문자로 보내주고 각종 매체에서는 TV 라디오 등에서도 알림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2. 폭염경보

폭염주의보와 비슷하지만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으로 2일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폭염주의보보다 2도 높고 적은 수치지만 상당한 온도가 높아진 결과이기도 합니다.

폭염경보가 울릴 경우 되도록 실외를 나가지 말고 실내의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3. 온열질환

무더위에 몸이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몸에서는 열이 납니다.

열이 나고 땀이 나며 수분이 부족해 집니다.

어지럼증이나 구토 등의 몸의 이상이 생길 수 있는데 온열질환의 초기증상입니다.

이 때는 가급적 야외로 나가는 것을 금하고 충분히 수분과 물을 섭취하며 그늘진 곳 또는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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