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광역 M 버스 요금

M버스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운영되는 버스로 버스 앞에 M을 붙이고 있다.

Metropolitan Bus 란 명칭의 M을 상징하며 주로 대도시권역을 노선으로 잡고 있다.

도시간 이동을 빠르게 하기 위해 정차횟수를 줄이고 입석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버스에는 항상 좌석이 표시되어 있다. 만차가 될 경우 무정차로 버스정류장을 통과할 수 있다.

광역 M 버스
광역 M 버스

1. M버스

M버스는 영어로 Metropolitan Bus의 약자은 M을 사용해 사용한다.

대도시권을 연결하며 서울, 경기, 인천에 노선이 있다.

정차하는 정류장은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보다는 적으며 출퇴근시간 사람들의 쏠림을 분산하고 빠른 출퇴근을 고려해 만들어 기지도 했다.

지금은 입석금지제로 버스에 좌석표시가 되어 있으며, 만차시 정류장을 무정차로 통과할 수 있다.

M버스 앱을 다운로드 하면 자신이 탑승할 정류장에서 승차를 예약할 수 있다.

2. 광역버스 요금

일반 버스요금보다는 비싸지만 나름 편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시외버스와는 다르게 주요 도심지만 정차하는 차이가 있다.

조조할인을 적용받으려면 오전 6시 30분 이전 최초 탑승한 버스에만 적용된다.

20%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일반 교통카드 / 현금 / 조조할인 = 2800원 / 2900원 / 2300원
  • 청소년 교통카드 / 현금 / 조조할인 = 2000원 / 2100원 / 1600원
  • 어린이 교통카드 / 현금 / 조조할인 = 1600원 / 1600원 / 1300원

3. 거리비례제 요금

광역버스인 M버스는 거리비례제를 적용받고 있다.

30km내는 기본요금을 적용받지만, 30km이상 60km미만인 경우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귀문과 혼문 뜻 어떤 영(靈)들이 드나드는 문

윈도우 캡쳐 이미지 자동 저장 위치 찾기

포토피아 모자이크 효과 만들기 인터넷 포토샵 사용

Featured Post

메타인지 뜻과 학습 방법 / 너 자신을 알라

언제부턴가 메타인지( Meta Congnition )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나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심리학적 요소같다. 나를 가장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면 타인의 시선을 관찰하는 방법인데,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따른 이유가 있을 것이고, 나를 멀리하는 사람 또한 그에 따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도 메타인지를 활용할 수 있는데, 어떤 문제에 대해 정확히 설명이 가능한 것과 모르거나 또는 알다가도 모를 난해한 것들을 파악하는 것도  메타인지의 일부일 것이다. 이런 관점을 파악하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객관적인 지표를 만들 수 있다고 하지만, 정작 이런 메타인지 관점의 객관성을 아는 것은 어렵다. `옛말에 점쟁이도 자기 앞길은 모른다고 했다.` 이 문장만 봐도, 사람들은 정작 나 자신을 객관적인 메타인지가 잘 되지 않지만, 타인에게는 바라보는 시점은 상당히 객관적일 수 있다. ▣ 단어의 뜻 메타인지란 단어는 영어와 한자의 조합이다. Meta + 認知 합성어 Meta 라는 단어의 의미가 많이 난해한 감이 있지만, 접두어로써 찾아보면 about itself / beyond 란 의미가 있다. meta 란 단어는 어떤 것에 대한 것을 뜻하고, 認知 란 단어는 어떤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뜻하는데,  단순히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적인 인지를 뜻한다. meta : 어떤 것에 대한 것 認知 : 認 알 인, 知 알 지 즉, 메타인지 ( Meta認知) 는 어떤 것을 정확히 알고 인지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