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뜻과 투자 방법 / 예금 적금보다 높은 꾸준한 이자 수익 만들기
투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높지만, 그 중 채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낮은 느낌이다.
나름 안정적이고, 손해가 낮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투자하면 주식을 먼저 떠오르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채권 투자를 쉽게 풀어보면,
돈을 빌려주고 원금 + 이자 수익을 받는 구조이다.
이자율은 예금, 적금 보다 높지만,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대적으로 낮은 안전성을 가진다.
채권을 주식과 비교하면 수익률은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지만,
주식 투자 보다는 안전성이 높다.
단기적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원한다면 채권 투자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도 방법이다.
채권 투자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토스앱( 광고 아님 )을 이용하는 방법이며, 만원부터 채권 투자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 단어의 뜻
채권이란 단어의 뜻을 찾아보자.
채권은 한자로 債券, 영어로 bond 이다.
- 債券 (債 빚 채, 券 문서 권 )
- bond
돈을 빌리면 그것은 빚이 되고,
빌려준 사람은 장부에 빌려준 기록을 작성하게 되며,
이런 장부를 채권이라 한다.
돈을 빌리는 주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개인부터 은행, 회사가 있고, 지방 정부와 국가 또한 포함된다.
어떤 이유든
돈은 필요하고, 누군가는 빌리고, 누군가는 빌려줄 것이다.
빌려준 사람은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할 것이다.
빌린 사람은 줄 수 있을지 걱정을 할 것이다.
그렇기에 채권이란 존재가 필요하고,
장부로 기록되며,
원금과 이자에 대한 자세한 기록을 하게 될 것이다.
빌린 사람( 채무자 )은 꾸준히 갚아야 할 의무가 있고,
빌려준 사람( 채권자 )은 빌려간 자금을 관리할 의무가 있다.
누군가, 그랬다.
돈을 빌려 줄 것이라면, 장부도 중요하지만,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빌려주라고 했다.
▣ 채권 투자 특징
투자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식보다 안전성을 원한다면 채권 투자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방법이다.
채권 투자는 돈을 빌려주고 만기시 원금과 이자를 같이 받는 방식으로, 이자 수익에 그 목적이 있다.
원금이 높으면 당연히 이자 또한 많아진다.
주식보다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없는 것도 채권 투자이긴 한데,
이유는 간단하다.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기에, 상대적으로 주식보다 수익률이 낮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다만, 주식보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바란다면 채권 투자는 괜찮은 방법 중 하나이다.
채권 투자에 대한 특징을 보자.
채권 투자의 방식은 이미 언급했듯,
돈을 빌려주고 정해진 기간과 정해진 금리에 의해 원금과 이자를 받는 방식이다.
즉, 만기라는 기간이 정해져 있고, 금리에 따른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주식보다 안정적일 수 있고, 예금 적금보다 적은 기간 높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다만, 단점이라면,
채권 또한 투자의 종류이기 때문에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으며,
기간을 모두 채우는 만기일이 아니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쉽게 생각하면 아래와 같다.
채권 투자는 돈을 빌려주고 정해진 기간 동안 정해진 금리에 따라 빌려준 원금과 이자를 받는다.
▣ 채권 종목 찾기
만약, 채권 투자에 관심이 생겼다면, 종목을 찾고 싶을 것이다.
어떤 것이 있고, 어디에 투자를 하면 좋은지, 그리고 수익률을 보고 싶을 것이다.
가장 편하게 보는 방법은 토스앱( TOSS, 광고 X )을 이용하는 것이다.
채권 정보 또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토스앱만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다.
토스앱에서 채권 종목을 방법은 다음과 같다.
- 토스앱 열기
- 전체 메뉴 열기
- 토스뱅크 상품 선택 ( 아래로 스크롤 )
- 목돈 굴리기 > 채권, 발행어음, RP 선택
- 묶어두는 상품 > 상품 필터 선택
- 채권 선택
- 금리순 또는 기간순으로 확인하기
위의 순서로 접속하면 토스앱에서 매수 가능한 채권과 만기시 수익 이자율을 확인해 볼 수 있다.
▣ 수익금 계산하기
채권은 정해진 기간( 만기 )까지 가지고 있다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만기 전 특정일에 채권을 매도할 수도 있지만, 금리에 따라 금액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만약,
원금 100만원을 만기 1년 연 5% 이자 지급하는 채권을 구입했다고 가정해 보고 계산해 보자.
( 5% 높다 ~ )
* 수익금( 만기 때 받는 돈 )
= 1,000,000원 + (1,000,000원 × 5% × 1년)
= 1,000,000원 + (1,000,000원 × ( 5÷100 ) × 1)
= 1,000,000원 + (1,000,000원 × 0.05 × 1)
= 1,000,000원 + 50,000원
= 1,050,000원
채권도 이런 경우들이 있다.
연 5%라고 하지만, 보유 기간이 짧은 기간인 경우들이 그렇다.
이런 경우도 계산해 보자.
원금 100만원을 만기 1개월 연 5% 이자 지급하는 채권을 구입했을 때의 수익금은
* 수익금( 만기 때 받는 돈 )
= 1,000,000원 + ( 1,000,000원 × 5% × 1/12 )
= 1,000,000원 + ( 1,000,000원 × ( 5÷100 ) × 1/12 )
= 1,000,000원 + ( 1,000,000원 × 0.05 × 0.0833 )
= 약 1,004,167원
1/12은 만기 기간이 1개월이기 때문에 12개월로 나눈 값이 된다.
한가지 더 만기 기간이 일자로 정해진 경우이다.
원금 100만원을 만기 15일 연 5% 이자 지급하는 채권을 구입했을 때의 수익금은 다음과 같다.
* 수익금( 만기 때 받는 돈 )
= 1,000,000원 + ( 1,000,000원 × 5% × 1/12 )
= 1,000,000원 + ( 1,000,000원 × ( 5÷100 ) × ( 15÷365 ) )
= 1,000,000원 + ( 1,000,000원 × 0.05 × 0.04 )
= 약 1,002,000원
위의 계산식에서 빠진 것이 있는데 세금이다.
당연히 세전 금액은 위와 같지만,
만기시 채권 수익금을 받는 경우 이자수익에 대한 과세를 부과하게 된다.
( 자동으로 세금 제외하고 통장에 수익금이 들어온다. )
채권은 이자수익으로 15.4%의 지방소득세가 포함된 과세가 부과되며, 원천징수된다.
▣ 안전한 채권 종목
채권 투자가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할 뿐이지,
손실 위험이 없는 것이 아니다.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지만, 보통 만기 전에 채권을 팔아 손실을 입는 경우이다.
( 보통 이런 경우 급전이 필요한 경우가 될 것이다. )
채권 투자의 특징은 정해진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어야 수익이 생긴다는 점에 있다.
또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채권을 발행한 기업의 신용과 부도 위험이 있다.
사실, 주식과는 다르게 채권의 경우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 기업이 발행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일반 기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의 채권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까 ??
채권 투자는 주식과는 다르게
돈을 다루고,
돈이 모이는 곳이 좋고,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단순하다.
돈을 다루고,
돈이 모이고,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곳,
즉, 은행과 같은 곳일 것이며,
위의 기준으로 했을 때 합당한 곳은
일반기업을 배제하면,
캐피탈 회사, 은행, 국채, 지주 회사 등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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