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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장르 뜻과 특징 정리 | 15가지 feat. suno + 믹스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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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발매를 위해 음원을 만들었지만, 정확한 장르를 선택하는 화면을 만나면 선뜻 어렵다. 본인 같은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 노래가 그 노래 같기 때문이다. 만약, 타켓팅을 정한 음원 발매를 한다면 최소한 음악 장르에 대한 지식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본인의 경우 음원 제작은 SUNO AI, 음원 발매와 유통은 믹스테이프( Mixtape )를 이용하고 있다. SUNO AI를 사용한 음원 제작은 어렵지 않지만, 음원 발매를 위한 장르를 모르니 항상 특징없고, 비슷비슷한 음원만 생성된다. 일단, 음악 장르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음원 발매를 도와주는 믹스테이프를 기준으로 한다. 음악 장르 15가지 종류와 특징 음원 발매를 위한 AI와 유통사 음원 발매와 AI, 유통사를 간단히 언급해 본다. 인터넷의 영상을 보면 음원을 AI를 활용하여 만들고, 음원을 발매하고 배포하면 쏠쏠한 부수입을 벌 수 있다는 얘기가 많다. 일단, 여러 영상들을 보니, 3가지의 과정을 거친다. AI를 활용하여 음악을 만들고, 유통사를 통해 음악을 배포하고, 여러가지 SNS와 영상 플랫폼에서 활용하면 된다. 음원 생성 AI를 사용하여 음악을 만든다. 음원 유통사를 통해 음악을 플랫폼에 배포한다. SNS, 영상 등에 활용한다. 그럼 여기서 언급한 AI, 유통사는 무엇일까? 음원 생성 AI는 키워드와 가사, 장르를 입력하면 그에 맞게 음악을 만들어 준다. 만들어진 음악을 음원 유통사에 제출하면, 음악 플랫폼( 멜론, 유튜브 뮤직 등)에 배포를 해준다. 사용자는 배포된 음악의 소유권을 이용하고 활용하여 수익을 만들 수 있다. ( 이 부분이 가장 어렵다. ) 다만, AI로 만들어진 음원들의 경우 해당 플랫폼에 한달 또는 1년의 이용 요금을 부담해야 소유권이 인정된다. 아래는 영상 등에 나오는 대표적인 것들이다. 음원 생성: suno ai ( 수노 AI / 구독제 ) 음원 배포: mixtape ( 믹스테이프 - YG엔터테인먼트 SaaS 서비스 / 구독제 ) 플랫폼: 멜론, 유튜브...

CSS 테두리 둥글게 만드는 방법 | border-radius 사용하기

웹페이지를 만들 때 테두리가 둥근 것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유튜브로 메인 화면을 보면 모든 영상의 가장자리 테두리가 둥글게 되어 있다. 보는 사람의 피로감을 줄이는 요소이기도 하며, 응용하면 세련된 화면을 만들 수 있다. border-radius는 CSS에서 html 요소의 테두리를 둥글게 만들기 위해 border-radius 속성을 사용할 수 있다. 지정방식( px 또는 % )에 따라 원형, 타원형 또는 한쪽만 둥근 형태까지 모두 구현이 가능하다. 기본 문법은 다음과 같다. div { border-radius: 10px; } border-radius 기본 사용법 CSS에서 border-radius는 요소의 모서리를 둥글게 만드는 속성이다. 기본적인 형태는 하나의 값만 지정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지정된 요소의 모든 테두리를 둥글게 설정할 수 있다. .box { border-radius: 10px; } 위 코드를 보자. 단순하다. 지정된 요소의 모든 모서리를 모두 10px 만큼 둥글게 만든다. 값이 하나일 경우, 네 방향(좌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하단, 좌측 하단)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border-radius에는 주로 px와 % 단위를 사용한다는 점에 주목하자.

홈페이지 SEO 기술 최적화 체크리스트 | 검색 노출 안 될 때 점검하

검색엔진 최적화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수익화에 중요한 요소이다. 인터넷에 공개한 콘텐츠를 검색엔진에 쉽게 도달( Scraping )하고, 파악( Crawling )하게 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도록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html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조금 수월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SEO 최적화를 도와주는 도구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SEO 최적화를 위한 기술적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활용할 콘텐츠들이 풍부하다면 더더욱 유리해 진다. 색인이 안 되는 실제 사례와 해결 과정 실제로 홈페이지를 개설한 뒤 2주 이상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빠르게 확인해 볼 방법은 사이트맵( sitemap.xml )과 RSS( rss.xml ), robots.txt를 확인해 보면 된다. 사이트맵과 rss를 검색엔진에 제출했는지 확인해 보고, robots.txt에 차단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제대로 확인이 되었다면 구글 서치콘솔 또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서 URL 색인이 잘 되는지 체크하면 된다. sitemap과 rss를 제대로 제출했고, robots.txt에 차단 설정이 없으며, 색인이 잘 되고 있다면, 콘텐츠의 내용이 검색엔진의 검색 키워드에 선택되지 못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네이버나 구글이나 그들이 말하는 면책 조항이 한가지 있는데 색인이 되었다고 해도 검색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콘텐츠를 수정하는 방법 또는 신규로 다시 발행하는 방법이 있다.

근저당의 뜻 | 채무자의 담보물을 저당 잡는 행위

부동산 계약서나 등기부등본에서 `근저당 설정`이란 단어를 보면 당황하게 된다. 근저당은 단순한 빚 표시가 아니라, 채무자가 돈을 갚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법적 담보 장치이며, 미리 정해둔 최고액 범위 내에 채무액이 변동된다. 근저당은 설정의 사례 근저당은 주로 은행 대출 과정에서 설정됩니다. 예를 들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은행은 대출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을 대비한다. 이때 설정되는 것이 `근저당권`이다. 일반 저당권과 달리 근저당은 채무액이 계속 변동될 수 있는 구조이다. 즉, 대출을 일부 상환하거나 추가로 사용하더라도, 미리 정해둔 최고액 범위 내에서 담보 효력이 유지된다. 만약 채무자가 상환하지 못하면,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들은 해당 부동산을 경매에 부쳐 우선 변제 받을 수 있다. 이것이 근저당의 핵심이다. 주의할 점은 등기부등본에 표시된 채권 최고액이 실제 빚과 동일하지 않을 수 있다. 실제 채무액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반드시 대출 약정을 확인해야 한다. 저당권과 근저당의 차이 `저당권과 근저당권` 모두 채권을 담보하기 위한 권리이다. 다만, 가장 큰 차이는 채무액의 확정 여부에 있다. `저당권`은 채무가 확정된 상태에서 설정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빌렸다면 그 1억 원이라는 채무가 명확하게 정해진 상태에서 담보가 설정되며, 채무가 변동되면 다시 설정해야 하는 구조이다. 근저당권은 채권의 `한도가 정해진 최고액`를 정해 둔다. 실제 채무액은 정해진 최고액 범위 안에서 변동될 수 있다. 대출을 일부 상환하거나 추가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설정 또는 재설정이 없더라도 같은 근저당 안에서 효력이 유지된다. 저당권과 근저당권을 정리해 보자. 저당권 : 채무가 확정된 정해진 금액을 담보. 근저당권 : 한도가 정해진 최고 한도 내에서 변동되는 금액을 담보 은행 등과 같은 금융기관이 근저당권을 사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채무자의 채무가 변동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특히, 주택담보대출이나 사업자 대출처럼 한도대출 구조에서는 근저당이...

영국 근위병 지원 가능 조건 5가지 | 외국인도 지원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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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하면 떠오르는 것이 `근위병(British Royal Guard)`이다. 인상 깊은 그들의 빨간색의 제복과 검은색의 털모자는 아무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영국 근위병은 군인 신분으로, 영국 육군 소속이며, 영국 군대의 조건에 부합하는 자격있는 사람만이 지원이 가능하다. 공식적인 자격요건은 없다. 다만, 16세이상 35세이하의 영국 또는 영국에 속한 연방 시민이면 기초적인 지원 자격은 달성한 셈이다. 그렇다고, 자격이 부여될까? 근위병이 되기 위한 온갖 거칠고 어렵고 힘든 훈련과 테스트가 남아 있다. 영국 근위병 지원 가능 조건 영국 근위병의 지원 가능 조건 단순한 의장대가 아닌 영국 육군 소속이면서,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인원만이 선발되는 영국 근위병의 지원자격이 궁금해진다. 공식적인 자격이 없다고 하지만, 엄연히 영국 육군 소속이며, 혹독하고 어려운 훈련 또한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기 전에 영국 육군의 지원 자격부터 알아야겠다. 영국 시민권과 국적 여부 이미 언급했던 영국 근위병은 영국 육군 소속이다. 당연히, 영국의 시민권자 또는 그에 합당한 국가의 출신이 지원자가 대상이다.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자. 상당히 까다롭다. 하물며, 문신의 존재여부와 생김새 의미와 뜻까지 파악한다. 연령 군인 신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나이를 따진다. 그들의 이유는 단순명료한데, 상황 대처 능력에 따른 그들만의 기준선을 첫번째로 나이로 지정하였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만19세 이상이면 군대로 징집되지만, 영국 육군의 경우 16세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체 조건 및 체력 기준 애매모호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신력까지 보고 있다는 점에 있다. 누구나 말하는 `그냥 시도해 보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지만, 글쎄다~ 평소 생활이 꿀먹은 병아리라면 누가 같이하고 싶어할까? 영국 육군의 신체와 체력 기준은 오히려 인문학의 그것들과 비슷하다. 건강하고 튼튼한 체력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정신력까지 요구한다. 여기서 말하는 바람직한 정신력이란 긍정적인...

Spring Boot 3 프로젝트 시작하는 방법 ( IntelliJ + Gradle )

Spring Boot 프로젝트 생성은 쉬워 보이지만, 잘못 시작하면 나중에 구조가 망가지고 설정 지옥에 빠질 수 있다. 이 글에서는 Spring Boot 3 기준으로 실제로 문제 없이 확장 가능한 프로젝트 생성 방법만 정리해 본다. Spring Boot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하면서 IntelliJ + Gradle 조합으로 초기 세팅을 정리해둔다. 스프링부트는 웹애플리케이션과 Rest API 제작에 주로 사용된다. 웹호스팅을 사용할 때도 스프링부트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도 사용 가능하다. 지금은 거의 필수로 익혀야 되는 백엔드 프레임워크 중 하나가 되었다. 스프링부트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해선 프로젝트 만들기부터 시작한다. 프로젝트 만들기 과정 인텔리제이( IntelliJ ) 실행. Welcome 화면 표시. New Project 버튼 클릭. Project 내용 입력. 좌측 메뉴 / Spring Boot 선택. Name 입력. Location 선택. Group, Artifact, Package Name 입력. Packaging 선택. cafe24 웹호스팅을 사용하려면 war 선택. Next 버튼 클릭. Dependencies 선택. Developer Tools > Lombok 선택. Web > Spring Web 선택. Template Engines > Thymeleaf 선택. Create 버튼 클릭. Spring Boot 프로젝트 생성과 설정. 화면 우측 상단 > 프로젝트 실행 버튼 클릭. 화면 하단 출력창 > Started ~ 메세지 확인. 웹브라우저 실행. Whitelabel Error Page 화면 표시 확인.

포르쉐 타이칸 4S | 독일 포르쉐의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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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타이칸 4S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포르쉐는 2019년에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인 포르쉐 타이칸 4S( Porshe Tycan 4S)를 출시했다. 전기차 시대가 시작되고, 포르쉐 특유의 주행 감성과 퍼포먼스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타이칸 라인업 가운데 중간급으로, 성능과 기술력 면에서는 고성능 차량에 가깝다. 포르쉐 타이칸 4S는 전륜과 후륜에 각각 모터가 장착된 듀얼 모터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사용한다. 기본 배터리 기준 최대 약 530마력(오버부스트 사용 시),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 선택 시 최대 약 571마력까지 발휘한다.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토크 덕분으로, 가속 시 지연 없이 강력한 추진력을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제로백은 약 4초 내외이다. 또한 세계 최초로 양산 전기차에 적용된 800V 아키텍처를 통해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적절한 충전 환경이 제공될 경우, 짧은 시간 충전만으로도 상당한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어 장거리 운행 부담을 줄여준다. 포르쉐는 타이칸 4S를 스포츠카에 가까운 주행감을 위해 배터리를 낮게 배치하고, 차량의 무게 중심을 크게 낮춰 코너링 안정성과 핸들링을 향상시켰다. 외관은 포르쉐 특유의 낮고 넓은 차체 비율을 유지하고, 공기역학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표현했다. 실내는 곡면 디지털 계기판과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구성하여 직접적인 버튼들을 최소하였으며, 고급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세단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포르쉐 타이칸 4S는 단순히 친환경 차량에 머무르지 않고 `전기차도 충분히 스포츠카가 될 수 있다`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기도 하다. 강력한 가속력, 정교한 섀시 세팅, 빠른 충전 기술, 그리고 럭셔리한 실내까지 균형 있게 갖춰 고성능 전기 세단을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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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통장 버리기 폐기 방법

은행에 가서 계좌를 개설하면, 종이 통장을 받게 된다.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은행은 종이 통장을 발급한다. 통장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 보통 1년 뒤에 통장을 버린다. 버릴 때는 그냥 버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통장을 가위로 자르거나 분쇄하여 버리는 분들도 있다. 통장에는 개인정보가 있기 때문인데, 통장 첫번째 페이지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적인 개인정보와 통장 뒷면에 있는 마그네틱 스티커에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 만약, 이런저런 이유로 통장을 버리기 위한 폐기가 부담스럽다면 차라리 은행에 가면 된다. 가볍게 통장 정리하고, 잔액 확인하고, 이월하고 새로운 통장 만들면서 은행에 얘기하면 알아서 폐기해 준다. 사용하지 않는 통장이 쌓인다. 과거에 비해 지금은 통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누구나 은행 계좌는 가지고 있고, 당연히 통장 또한 가지고 있다. 다만, 통장은 관심이 없다. 지금의 경우 카카오뱅크 또는 토스 뿐만 아니라 모든 은행은 인터넷 뱅킹이 되기 때문에 통장이란 존재는 관심이 소홀해 진다. 은행을 100% 믿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종이 통장을 근거의 자료 또는 징빙 자료로써 사용한다. 굉장히 무서운 사람들인데, 통장에 찍힌 숫자와 인터넷 조회시 나오는 숫자가 다르다면 고객센터로 직행하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통장의 관심은 아마도 계좌 개설할 때 뿐,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집안 또는 회사의 서랍장 구석에 있을 것이다. ( 개인 정보를 생각하면 통장의 보관은 잘해야 된다. ) 투자 또는 돈의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통장을 보통 4개 정도 가지고 있을 것이겠지만, 관심이 사라지면 이 통장들 또한 관심이 사라질 것이다. 본인의 경우 ?? 바람 쐬러 일주일에 한번 가까운 은행 ATM에 가서 통장 정리를 하며, 의미없는 통장은 분쇄하거나 또는 은행에서 폐기했다. 은행에서 통장 관리 후 공간이 없다면 창구에서 새로운 통장을 제공받아도 된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통장이 쌓이는 것은 마찬가지겠지만 말이다. 통장에 기재된 개인 정보들 은행...